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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위에 서다 > 일상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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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위에 서다

두 탈북자의 목숨을 건 회심

저자 정교진
사양 216쪽│128*188
ISBN 978-89-5536-582-5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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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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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위에 서다:두 탈북자의 목숨을 건 회심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선 사람들, 북녘땅의 눈물과 애타는 절규에 응답하는 진리의 외침!

 

주여, 이 땅을 회복시켜 주소서!”

 

 

저자 정교진은 2000년대 초반 중국에서 탈북자를 위한 선교 사역을 했다. 그때의 경험을 살려 탈북을 통해 자유를 찾으려는 이들과 그들에게 진리를 전하려 애쓰는 사람들, 한국과 각 나라에서 탈북자를 위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소설은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넌 남자 탈북자, 성철과 평일의 이야기이다.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두만강을 건너게 되고, 여러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그들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같은 삶을 선택한다. 그들이 그러한 삶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북한 선교라는 주제를 긴장감 있게 담아 탈북자의 고민과 눈물을 전한다. 또한 그들이 우리와 다른 이방인이 아니라, 품어야 할 동포임을 보여주기도 한다. 더불어 이 책 곳곳에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과정, 그 이후의 삶에서 겪는 어려움을 녹여 냈다. 사실 탈북 이후에도 그들의 삶은 마냥 녹록지 않다. 그런데도 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감행하는 이유가 뭘까. 그들에게 우리가 진정으로 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소설 역사 위에 서다에는 탈북자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이들이 있다. 저자는 이들을 통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이루어져 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렸다. 그들이 발견한 진리가 주는 자유로움을 외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너는 북한 사람들과 북한을 나왔지만 여전히 힘겨운 삶과 싸우고 있는 탈북자, 북한 선교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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