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으로 함께 쓰는 사도행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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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창함을 받았더니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거기에 유대이느이 정결 예식을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리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요 2:1-11) 

예수님은 가나의 혼인잔치에 손님으로만 초대받아 가셨는데
옛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본체이심을 알았던 마리아는
이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할 즈음이 시기적으로 되셨는데 라는 기도와 생각을 하고 다니셨을 것이다.
그런데 때마침 가장 필요로 하는 혼인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다.
마리아는 하인들을 불러 이분께서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는 확신에 찬 믿음의 선포를 통해 예수님이 예정에 없으셨던 전능하심을 나타내십니다.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7절)
이제 연회장에 갖다 주라(8절)

오늘은 길 가다가 이선생을 만났습니다.
잠깐의 대화로 인사와 안부를 나누는데
성령께서 복음을 나누시길 원하신다는 마음을 주셨는데,
이 선생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하시는 분이시냐고 물으셨습니다.
자연스럽게 붕어빵 굽는 장로라고 대답했더니 판매하냐고 물으셨다.
그냥 무료로 365일 전국을 다니면서 굽는다고 했더니 신기하게
생각하시며 성령께서는 친밀한 대화 속으로 이끄셨습니다.
그래서 영접 기도를 하시고 가까운 교회로 출석하시도록 소개시켜
드렸는데, 출석 잘 하고 계시다면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즉시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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