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작은교회
판매가격 :
11,700(10%↓)
정 가 :
13,000
적립금 :
585원 (5%)
브랜드 :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
2016-01-20
저자 :
루스 A. 터커
역자 :
최요한
분량 :
288p
판형(크기) :
신국판 변형(138×210mm)
ISBN :
978-89-5536-483-5 (04230)
구매수량 :
제품상태 :
총 금액 :

상세정보 DETAIL VIEW

교회의 존재 가치는 크기가 아니라 깊이다!


하나님은 작은 교회와 오래된 시골 교회에서도 일하신다?!


작은 교회에 맡기신 특별한 은사와 부르심을 발견하라!


| 책 소개 |

오랫동안 작은 교회의 사모로 사역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저자는, 이 책에서 대형 교회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보지 못했던 작은 교회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숫자만이 성공의 지표라는 인식과 달리 십자가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작은 교회야말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라고 역설한다.

일 대 일 제자양육이 가능하며 소외받은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생명이 넘치는 곳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특징을 살려 전도하고, 제자도의 기준을 높임으로써 하나님이 작은 교회에만

주신 사명을 성취하라고 격려한다.

성장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지만, 대형화만이 최선은 아니다. 이 책은 작은 교회의 '뒤처진' 상황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고,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사를 발휘하는 섬김의 장이 될 수 있게 작은 교회를 도울 것이다.


대형 교회에 젊은 사람들을 뺏기고, 유아실도 갖추지 못하고 예배드린다.

재정이 없어 사역자 혼자 모든 일을 해야 한다. 비밀이 없어서 사람들 사이에서 상처받는 일도 많다.

그럼에도 대형 교회의 잘 짜인 교회 프로그램을 부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교인들의 삶이 서로 긴밀히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슬플 때나 기쁠 때 함께하며 실제 삶에서 주님을 나눌 수 있는 지체들이 있고, 여러 세대가 함께 예배드리며 끈끈한 공동체 정신을 느낀다.

또 목사님은 교인 한사람 한 사람을 두고 눈물로 기도하신다.

오랫동안 작은 교회의 사모로 사역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저자는, 이 책에서 대형 교회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보지 못했던 작은 교회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숫자만이 성공의 지표라는 인식과 달리 십자가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작은 교회야말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라고 역설한다.

성장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지만, 대형화만이 최선은 아니다. 이 책은 작은 교회의 '뒤처진' 상황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고,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사를 발휘하는 섬김의 장이 될 수 있게 작은 교회를 도울 것이다.


| 저자 소개 |

루스 A. 터커(Ruth A. Tucker)

어린 시절, 작은 교회에 다니며 신앙의 기반을 형성한 저자는 작은 교회의 사모가 되었다. 이 시절, 저자는 남편을 도와 여러 사역을 도맡아하며 대형 교회에서는 얻을 수 없는

신앙의 유산을 발견했다. 그러나 한편으론 처절한 실패의 스라림을 맛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실패로 점철된 경험과 교회에 대한 풍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숫자만이 성공을 가늠하는 척도라는 일반적인 생각에 일침을 가한다.

교회마저도 자본주의 논리에 지배당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여성 특유의 감성으로 규모는 작아도 깊은 영성과 다스함이 넘치는 작은 교회가 살아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 자신은 대형교회에서도 사역해 봤지만, 그래도 작은 교회처럼 일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한다.

한 사람을 영적 어른으로 자라게 하는 데 작은 교회의 공동체만큼 좋은 곳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미시간 주 그랜드래피즈에 있는 칼빈신학대학원 선교학 부교수로 있었고, 저술가로서 17권의 책을 썼다.

대표작으로 『선교사 열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 역간), 『유명 목회자 부인들의 사생활』(요단출판사 역간), 『신앙을 버리다』(Walking Away from Faith)등이 있다.


| 역자 소개 | 

최요한 

태국 어썸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해비타트와 월로크릭 홍보실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공부하고 있다.

역서로는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그리스도인의 땅밝기 기도』(이상 예수전도단), 『신의 열애』, 『하나님의 밀수꾼』(이상 죠이선교회),

『하나님 얼굴을 엿보다』, 『젊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마음의 혁신』(이상 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 본문 속으로 |

10년 안에 교인 수를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교회를 성공의 발판이나 은퇴의 자리쯤으로 여기지 말고 영성 계발을 위한

수도 공간으로 만들어 보라.

교회가 농촌의 흙길이 끝나는 외진 곳에 있느냐, 복잡한 도심에 있느냐는 아무 상관없다.

이러한 교회는 켄터키 주 벽지, 갯세마네 언덕에 있는 토머스 머튼의 은신처처럼 거룩한 장소가 될 수 있다.

번잡하고 시끄러운 뉴욕 거리에 있는 도로시 데이의 방 두 개 딸린 집처럼 분주한 도시의 영적 피난처가 될 수도 있다

_19p


"반드시 반전이 일어난다. 첫째가 꼴찌되고, 꼴찌가 첫째된다. 가장 작은 씨앗인 겨자씨는 큰나무로 자랄 것이다.

밀알이 죽으면 오히려 더 크게 살아난다. 잃은 자를 찾을 것이다.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자가 초대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교회도 뒤처져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첫째가 되리라는 사실을 믿어라. 지금 여기서만 상상할 수 있으나 이루어질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며,

예수님의 눈으로 당신 교회를 바라보라.

_59p


많은 사람이 작은 교회에서는 영혼이 자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영적 성장의 기회는 착각일 뿐이다.

스티브 비얼리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모자를 쓴 젊은 여자로 보이기도 하고 할머니로도 보이기도 하는 그림을 예로 들었다.

그 그림을 보다가 자신의 사역이 그림과 닮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한쪽에서 보면 내 사역은 시련이며 좌절이고 저주스럽다. 그러나 다른 쪽에서 보면 흥분되고 기쁘다. 영적 성장의 기회고 축복이다."

겸손은 사람을 영적으로 성숙하게 한다. 비얼리도 작은 교회에서 겸손해졌다. 비얼리는 그런 환경이 하나님의 겸손을 배우는 통로라고 고백했다.

"하나님 나라의 '잊힌 곳'에 좌초해 있는 것"은 매우 유익한 면이 있다.

_91p


"교회 성장이 절대적인 소명인 것은 아니다." 진 아펠과 앨런 넬슨이 『교회를 살리는 교회 개혁』(생명의말씀사 역간)에 쓴 말이다.

예부터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새로운 일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수준까지 밀어붙인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닌 수단에 집착하게 된다.

-129p


작은 교회와는 다르게 대형 교회에는 세대 구분이 있다. 덴버 시 교외의 대형 교회 청소년 수백 명의 '동굴'이란 곳에 모여 예배한다.

지루하고 따분한 성인 예배는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 대형 교회는 청소년과 따로 예배드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이러한 예배 형식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득보다는 실이 더 크다고 주장한다.

벤 패터슨은 이렇게 말했다. "청소년 프로그램이 좋고 참여율이 높을수록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교회에 남을 확률은 낮아진다.

청소년 프로그램이 교회의 역할을 가로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청소년 프로그램을 졸업하면 교회도 같이 졸업한다. 

-173p


목사가 교회를 부흥하게 할 방법은 많다. 그러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목사 자신이 먼저 부흥하는 일이다.

자기를 돌아보지 않는, 내적 부흥을 체험하지 않은 목사는 교회를 이끌 수 없다.

-258p


| 목차 소개 |

들어가는 글

1장: 작은 교회를 돌아보다

2장: 월마트 복음성가

3장: 궁지에 몰린 목사들

4장: 뒤처짐의 신학

5장: 탈진하는 목사들

6장: 대형 교회 마니아

7장: 교회 성장 문헌, 세미나, 이론

8장: 여인의 손길이 살아 있는 작은 교회

9장: 공동체가 살아 있는 작은 교회

10장: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작은 교회

11장: 뒤죽박죽이 된 작은 교회

12장: 영적 추억이 어린 산골짝 교회

13장: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있는 교회

14장: 새롭게 태어나는 작은 교회





배송안내 DELIVERY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600원 입니다. (도서, 산간, 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3일입니다. [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5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EXCHANGE & RETURN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파본인 경우 30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파본, 배송오류는 제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