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시지(개정)
경건한 예배 사역을 위한 실제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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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예수전도단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
2016-02-01
저자 :
탐 크라우터 외
판형(크기) :
138X210mm
ISBN :
978-89-5536-500-9 (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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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예배 사역을 위한 실제적인 조언 60가지

바른 예배자란 누구인가?


탐 크라우터, 게릭 구스타프슨, 켄트 헨리 등 세계적인 예배 사역자들이 전하는 메시지

워십빌더스 박철순 대표, 벤쿠퍼 한사랑교회 박종윤 목사,

뉴사운드 교회 천광웅 목사, 예일예술원 전인극 목사 추천!




| 책 소개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의 삶과 예배는 어떠할까? 예배의 본질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시지』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잘 정리된 필독서이다.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의 스테디셀러인 초판을 12년 만에 미니묵상집을 부록으로 묶어 개정 출간했다.

겉만 번지르르한 예배자를 만들고 싶지 않은 일곱 명의 저자들이 말하는 60가지 메시지에는 잔잔하지만 세밀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현재 내가 예배하는 태도와 모습을 점검할 수 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누구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만으로 마냥 기쁘기만 했을 것이다. 그러다 언제부턴가 찬양을 하고 예배를 드려도 삶은 점점 더 메말라가는 때가 있다. 봉사와 헌신의 자리에서도 '사람'의 시선을 느끼고, 그렇게 사람에게 함부로 판단 내리고 있는 자신 때문에 역으로 시험에 들기도 한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탐 크라우터, 게릭 수스타프슨, 켄트 헨리 등 일곱 명의 세계적인 찬양 사역자들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지치지 않고 음악적 성장을 이루는 법과 예배를 이끄는 사역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자세를 생생하게 전해 준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대중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이 자칫 빠질 수 있는 함정과 고민에 대한 실제적인 답을 제시한다.

예배 사역에서 주목 받아 온 저자들이 제시하는 바른 예배자를 위한 지침 60가지는 찬양 사역자뿐만 아니라 예배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가짐의 기본이 담겨있다.


이 책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묵상을 해도 좋고, 소그룹에서 함께 나누거나 찬양팀의 토의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각 장에는 예배 사역 현장에서 섬기고 있는 저자들의 다양한 경험 및 가르침 등이 담겨 있어,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나 개인의 영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첫 사랑의 기쁨과 감격을 잃어버린 채 예배와 찬양이 반복적인 습관으로만 여겨지고, 삶은 점점 메말라가며 마르다처럼 분주하기만 할 뿐 마리아가 누린 참 평안함은 찾아보기 힘들다면, 이 책과 작은 묵상집을 펼쳐 보라.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일 때문에 전율을 느끼고 사랑과 헌신을 다짐한 그 첫 마음을 회복해 갈 것이다.



| 추천사 |

7명의 세계적인 예배 인도자들이 삶과 사역에서 경험한 예배의 실제를 쉬우면서도 깊은 통찰력을 담아 정리했다. 

이 땅의 예배자들을 부요케 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데 밑거름이 될 책이다.

박철순 대표_워십빌더스, 전 어노인팅 미니스트리 대표


이 책은 예배자가 안주(安住)함이라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초심을 일깨우고 예배의 대상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가르쳐 준다. 주님의 그 첫사랑의 순수함을 회복시켜 주어 우리가 맡고 있는 예배 사역이 풍성한 열매가 맺히는 자리로 인도한다.

박종윤 목사_벤쿠버 한사랑교회


바른 예배자, 기름부음 받은 예배 인도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밟고 지나야 할 60개의 '끊어짐 없는 징검다리'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참다운 예배자 및 예배 인도자가 되는 데 필요한 귀한 메시지들이 여러분의 심령 속에 다운로드 될 것이다.

천관웅 목사_뉴사운드교회


예배 사역을 하며 그동안 고민하고 힘겹게 해결했던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고 그에 대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해답이 제시되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예배 사역 현장에 있는 저자들의 경험이 녹아든 매우 유익한 예배 지침서이다.

전인극 목사_예일예술원 예배인도학부장


| 저자 소개 |

탐 크라우더(TOM KRAEUTER)

오늘날 현대 예배의 분야에 관해 주목 받고 있는 사람은 단연 탐 크라우터다. 그는 저술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실제적이고 성경적인 가르침을 교파를 초월해 전하고 있다. 그동안 2만 여 명이 북 아메리카에서 열리는 그의 예배 세미나에 참석했고, 『하나님의 손에 훈련된 예배 인도자』, 『효과적인 찬양 사역』,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12가지 이유』, 『예배자에게 필요한 30가지 영적 기초』, 『처음처럼 예배하라』, 『50인의 예배 인도자Ⅱ』(이상 휫셔북스) 등 그의 저서 및 편저는 세계 여러 나라에 보급되어 예배 인도자들의 실질적인 지침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1984년부터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근처에 있는 크리스천 아웃리치 교회에서 리더의 한 사람으로 섬기며, 트레이닝 리소스 사(www.trainingresources.org)의 실무이사를 겸직했다. 아내 바바라,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미주리 주 골드만에서 살고 있다.


게릿 구스타프슨(GERRIT GUSTAFSON)

북미 지역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주최하여 예배에 대해서 가르치는 강사이자 작사,작곡가이다. 게릿은 지난 20년간 교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워십 레볼루션(Worship Revolution)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그리고 그는 인터그리티 뮤직(Integrity Music)을 처음 만들어 낸 팀에서도 활동했다. 그 후 예배에 필요한 여러 정보들을 제공하는 홀 하티드 뮤직(www.wholeheartedworship.com)을 창립했다. '은혜로만 들어가네'를 비롯해 그가 작곡한 많은 찬양들은 전 세계에서 불리고 있다. 게릿과 아내 힘니는 테네시 주의 브렌우드에서 다섯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밥 카우플린(BOB KAUFLIN)

12년 동안 유명한 CCM그룹인 GLAD에서 사역한 후 1985년 지역 교회에서 목사로 섬겨왔다. 그는 인터그리티 뮤직의 'Chosen Treasure' 앨범과 워드 사의 'A Passion for presence' 앨범을 비롯한  수 많은 CD에서 예배 인도를 했다. 1997년부터 그는 PDI 미니스트리(www.pdinet.org)에서 예배 계발 분과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여러 집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워십 리더들과 예배팀들을 훈련시키며 PDI의 'Come and Worship)'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밥은 매릴랜드 주의 게이더스 부르크에 있는 코브넌트 라이프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으며 'Worship Matters'라는 칼럼을 매주 Crosswalk.com에 게재하고 있다. 아내 줄리와의 사이에 여섯 자녀가 있다.


빌 에리본(BILL RAYBORN)

13년 동안 미주리와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리고 텍사스 주의 여러 교회에서 음악 목사로 섬겨왔다. 기독교 음악계에 들어온 다음에는 워드레코드 사의 녹음 판촉 부서장이 되었다. 이후에 그는 안드레아그라우치와 디사이플스의 실행이사로 섬겼고, 여름마다 콜로라도주의 에스테스 파크에서 열리는 음악 세미나를 계획한 크리스천 아티스트 코포레이션(Christian Artists Corporation)의 부사장이 되었다. 지금은 『교회 음악 보고서』(www.tcmr.com)라는 유명한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빌은 아내 리앤과 그의 딸 앰버와 함께 텍사스 주의 그레이프바인에서 살고 있다.


켄트 헨리(KENT HENRY)

여섯 개의 인테그리티 뮤직의 앨범에서 예배 인도를 했으며 23장의 예배 앨범을 발표했다. 이 실황 앨범들은 오직 진실되시며 한 분이신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녹음한 것이다. 지난 17년 동안 켄트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수 많은 예배자들을 대상으로 사역했다. 아내 카를라와 세 자녀들 중 제시카와 매튜는 예배 사역에 헌신하여 켄트헨리 미니스트리(www.kenthenry.com)의 간사로 섬기고 있다. 


패트릭 케버노프(PATRICK KAVANAUGH)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브니엘 역간)와 『위대한 음악가들의 영적 생활』(The Spritual Lives of the Great Composers)을 비롯한 여러 권을 저술했다. 패트릭은 오케스트라로부터 체임버 뮤직(실내악)까지, 오페라로부터 전자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해 왔다.지금은 50개의 서로 다른 교단에서 온 천 명 이상의 멤버로 구성된 크리스천 퍼포밍 아티스트 펠로우쉽(Christian Performing Artists Fellowship)의 상무로 사역하고 있다. 그는 뉴욕에 있는 매스터워크 페스티벌(Master Works Festival)의 예술 분과장으로도 일하고 있다. 패트릭은 첼리스트인 아내 바바라와 네 자녀와 함께 워싱턴 D.C근교에서 살고 있다.


| 역자 |

대원외고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양 고대 그리스 철학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시절, 예수전도단 대학 사역에서 훈련을 받으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 가기 시작했고, 2001년에는 미국 몬태나 주에서 DTS(예수제자훈련학교)를 수료했다. 번역과 강의 통역으로 사람들을 섬기고 있으며, 2003년 12월에 결혼하여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소중함을 배워 가고 있다.



| 본문 속으로 |

만일 당신이 예배 인도자나 음악 목사 또는 찬양과 예배 사역에서 섬기는 분이라면, 이 책은 당신을 생각하며 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아론과 홀이 모세의 양편에서 손을 붙들어 올렸던 것처럼, 우리 저자들은 당신의 사역에 능력을 더하는, 성경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영감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이 책이 미국의 크리스천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처럼 한국의 독자들과도 좋은 만남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또한 당신이 속한 교회의 전반적인 예배와 찬양사역을 일으키는 데, 무엇보다 당신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탐 크라우터의 한국어판 서문" 중에


그러나 나는 위로가 되는 사실을 찾았다. (자기만족이 좋다는 말은 아니다.) 안주하려는 마음이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죄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죄를 처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회개하는 것이다. 어쩌면 당신에게도 회개가 필요할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함께 기도하자. '하나님, 자기만족에 빠졌던 것을 용서해주시고, 제 삶에서 자기만족이라는 죄를 제해주세요. 그리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쁨으로 노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안주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내 삶의 모든 것을 소중하게 만드신 분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해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내가 매일 주님을 더 사랑하도록 가르쳐 주세요.'

-"2.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라" 중에


반응 없는 사람들 앞에서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이집트의 감옥 안에 있는 것보다 낫다. 예배팀 뒤쪽에서 드러나지 않게 기타를 치는 것이 사막에서 낙타 떼를 뒤따라 걷는 것보다 낫다. 오늘 당신에게 이런 도전을 하고 싶다. 당신이 있는 곳에서 꽃을 피우라!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회중을 대상으로 찬양하라. 성장할 잠재력을 지난 열세 살짜리 드럼 주자에게 기회를 줘보라. 하나님이 세워두신 곳이 어디든 그곳에서 충성하라. 가장 큰 감격을 맛볼 때는 사람들이 당신을 존경하게 되거나, 당신의 훌륭함을 알아줄 때가 아니다. 가장 큰 감격은 하나님이 그분의 위대한 계획을 이루시는 데 당신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겸손함으로 깨달았을 때다. 자, 지금이 지하실에서 나올 때다.

-"7.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이기라" 중에


예배 컨퍼런스에서 나는 히브리서 13장 15절을 종종 나누곤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이 구절은 종종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입으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 인용된다. 이것은 분명히 맞는 해석이지만 거기에서 그친다면 이 구절의 숨은 뜻을 놓치는 것이다. 그 다음 구절에서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고 말씀하신다. 이러한 도전을 해보겠는가? 주일 아침에 단지 목소리로만 찬양하는 것을 넘어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자.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델이 되자. 복잡한 음악 연주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의 마음을 놓치지 않도록 하자.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신다. 우리의 예배는 교회의 벽을 넘어야 한다. 곤란에 처한 사람들에게 선행을 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자. 그것이 진정한 예배다.

-"52. 삶으로 예배하라"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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