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곱가지 질문
개인과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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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예수전도단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
2012-12-05
저자 :
최형섭
판형(크기) :
신국(150*220)
총페이지 :
244p
ISBN :
978-89-553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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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DETAIL VIEW


《성령의 학교》 이후 15년 만에 만나는
최형섭 교수의 신앙 에세이,
“질문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다

 

구원받은 성도가 성화의 과정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에 비유함으로, 속사람이 변화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누리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줬던 《성령의 학교》를 기억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같은 저자의 다른 책이어서가 아니다. 속사람의 변화 과정 속에 겪게 되는 삶의 여러 가지 사건과 문제들 속에 담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본뜻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학문을 오랜 시간 탐구해 온 과학자이자 깊은 영성의 소유자이기도 한 저자는, 삶의 과정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마음을, 성경에 나타난 ‘질문’이라는 키워드로 나눈다. 자기 고백적인 이 글이 인생의 반환점에 서 있거나 실패의 현장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되리라 확신한다.

보통 질문은 두 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순전히 궁금함을 해결하기 위한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답을 해야 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고 역으로 해주고 싶은 말까지 담긴 질문, 이렇게 두 가지다. 하나님의 질문은 후자에 가깝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던지신 수많은 질문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하나님의 본뜻을 담은 체, 질문을 받는 사람의 마음에 그분의 본뜻을 전달한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의 질문들 중에 일곱 가지를 택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의미는 저자가 지금껏 살아온 삶의 여정과 더불어 해석되고 새롭게 발견된다.

인생의 반환점에 서 있는가? 혹은 실패한 현장에서 자신을 추스르느라 여념이 없는가? 단연컨대, 우리 삶에 하나님의 질문과 간섭하심이 필요하지 않은 순간은 한순간도 없다. 이제 하나님의 초대에 반응해야 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택한 개인과 공동체가 회복되길 원하시는 그분의 질문에 답해야만 한다. 필요를 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본뜻에 집중해 보라. 이러한 과정들 속에서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일곱가지 질문

1)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고 숨은 아담을 향해 하신 질문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9)

2) 동생을 죽인 형 가인에게 하신 질문
“네 형제(아우 아벨)는 어디 있느냐?” (창 4:9)

3) 사라로부터 도망친 아브라함의 둘째 부인 하갈에게 하신 질문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창 16:8)

4) 미디안 광야에서 불타는 떨기나무로 모세를 부르며 하신 질문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출 4:2)

5)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를 처음 부를 때 하신 질문
“네가 무엇을 보느냐?” (렘 1:11)

6) 열두 제자에게 하신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 16:15)

7) 디베랴 바닷가에서 베드로에게 하신 질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질문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사람
✓ 인생의 반환점에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있는 그리스도인
✓ 실패의 현장에서 자신의 삶을 추스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성령의 학교》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었던 독자

 

 

| 본문 중에서 |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은 단 하나뿐이다. 바로 ‘겸손히’ 동행하는 것이다. 겸손히 동행한다는 것은 내가 나의 길로 그분을 잡아끄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어디로 향하실지 몰라도 신뢰함으로 한 발 한 발 그분과 함께 내딛는 것이다. 그분이 오른쪽으로 가면 나도 오른쪽으로 가고, 그분이 왼쪽으로 가면 나도 왼쪽으로 가는 것이다. 그분이 서면 나도 서고, 그분이 일어나면 나도 일어나는 것이다.   _106쪽

 

방탕함이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우리 자신이 원하는 바에 우리의 삶을 내주는 것이다. 오늘날 술 취하거나 방탕하지는 않더라도,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진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이 없는 삶을 사는 소돔 사람들의 불법한 행위를 보고 들으면서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의로운 마음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었던 롯처럼, 우리도 이 세상의 사조와 음란과 불법한 행위를 보고 들음으로 하나님이 우리 안에 두신 성령을 근심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_171쪽

 

주님이 우리에게 물으신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너는 잠깐 보이는 것들에 주목하고 거기에 마음을 두고 사느냐? 아니면 내게서 오는 비전과 영원한 것들을 바라보며 사느냐? 나에게는 이 세대를 위해, 또 너를 위해 준비한 아름다운 계획이 있다. 너는 그것들을 보고 있느냐?”  _180쪽

 

우리가 예수님에 관한 모든 기록을 다 알고 또 믿는다고 하자. 그러나 그것이 오늘 나의 삶에 살아 있지 않다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어제의 예수님을 믿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시 오실 미래의 주님을 믿는 것도 어렵지 않다. 그러나 오늘 살아 계신 주님을 믿는 것은 우리에게 참된 믿음을 요구한다. 영생은 곧 하나님과 그분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지식으로 갖게 되는 앎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삶을 살 때에만 가지게 되는 진정한 앎이다.  _186쪽

 

성경은 말한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태어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 49:15). 인생의 사랑이 다할 때에도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 사랑은 변함없이 타오른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요,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그 사랑의 절정은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라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위하여 자기의 유일한 아들을 내주심으로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인생의 마음을 참으로 바꾸는 것은 이 진실한 사랑 이외에 그 무엇이 있겠는가!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 사랑의 진수를 체험하게 하셨다.  _208쪽

 

 

 

• 들어가는 글

1. 첫 번째 질문 “네가 어디 있느냐?” - 하나님과 나 사이의 거리

2. 두 번째 질문 “네 형제는 어디 있느냐?” -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의 참의미

3. 세 번째 질문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 부르심을 따라 산다는 것

4. 네 번째 질문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 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진짜 이유

5. 다섯 번째 질문 “네가 무엇을 보느냐?”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삶

6. 여섯 번째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다는 것

7. 일곱 번째 질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사랑 ,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단 한 가지

• 나오는 글
• 주


 

최형섭

1975년부터 예수전도단(YWAM Korea)의 일원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섬겨 왔으며 그리스도인의 공통된 영적 체험과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과정을 깊은 영적 통찰력으로 기록한 《성령의 학교》 저자다. 또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전 세계 첨단 기초과학 분야를 지원하는 미국 템플턴 재단의 수학과 물리과학 분야 디렉터로 봉직하기도 했다.

경희대학교와 서울대학원에서 입자물리학을 전공했으며, 1979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시립대학원에서 양자물리학 박사, 프린스턴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뉴욕과 버클리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피닉스의 기독교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 교수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객원학자로 가르쳤다. 현재 미술가인 아내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덴버에서 살고 있으며 슬하에 장성한 두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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