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돌아가다
Seeing Through Heaven’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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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
2014-08-11
저자 :
레이프 헤트랜드
옮김 :
이대은
판형(크기) :
신국변형
총페이지 :
268
ISBN :
978-89-5536-451-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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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는 마음에서 사랑하는 심령으로

'존재 자체'가 변화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하늘 아버지의 사랑 에세이!

 

아픔으로 몸부림친 만큼 그 영혼 안에는 깊은 아름다움이 배인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그리고 사랑받는 자녀가 되고자 하는 갈망을 통해 아빠 아버지의 사랑을 대면하는 과정을 풍성하고 섬세한 문체로 표현해 낸 이 에세이는, 저자의 고향 노르웨이의 바닷가에서부터 탕자처럼 살았던 젊은 시절, 에덴 동산을 향한 그리움에서부터 천국의 실재에 이르기까지, 하늘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광대하고 놀랍고도 따스한지를 물 흐르듯 막힘없이, 그리고 진실되게 풀어낸다.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갈망을 담아내다

 

《하나님께 돌아가다》는 아버지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임을 온 영혼을 뒤흔드는 실제 체험으로 깨달아 알게 된 저자가 나누는 ‘존재’의 변화에 대한 책이다. 사랑받는 아들이 되고자 하는 저자의 깊은 갈망은 저자를 방탕한 탕자에서 의무감과 자기 의뿐인 바리새인으로,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결국에는 아버지의 진짜 자녀로 거듭나도록 이끌었다.
  저자 레이프 헤트랜드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의 굴곡을 여실히 나누면서도 성경적 진리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는다. 저자와 함께 울고 웃으며 그의 인생 역정을 따라가다 보면, 수많은 성경 구절들은 감흥 없이 읽던 익숙한 말씀에서 어느새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음성이 되어 다가온다. 또한 내러티브 중간중간 곁들여진 신선한 비유들,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의 흥미로운 소재는 독자들의 삶에 진리가 더욱 가까이 녹아지도록 도와준다.

 

하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모든 것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바라보라고 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미 모든 사람이 보고 있고 알고 있는 것들을 다룬다. 그러나 저자는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실재’를 통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당신은 지금 어떤 렌즈를 통해 하나님을, 그리고 자신을 보고 있는가? 렌즈의 초점을 다시 맞추어 더 나은 시각, 아니 더 진정한 시각으로 보기 원하는가? 그리고 자신의 삶이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과 미래도 보기 원하는가?
  하늘 아버지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이해할 수 없는 아픔은 영광스러운 당신의 정체성으로, 원수는 사랑의 이유로, 어둠뿐인 세상은 본래의 아름다운 목적을 회복한 곳으로, 모든 것은 원래 계획하신 ‘실제’ 모습으로 변화된다!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그 이해할 수 없는 신비가 당신의 심령 깊은 곳까지 스미어, 당신의 전 존재가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하늘의 눈을 가지고 실재를 보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추천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지식이 아닌 실제로 경험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부담감과 의무감으로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거나, 무기력, 무감각에 빠져 신앙의 참 의미를 되짚어보기 원하는 성도
▸  이해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신앙의 위기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

 

 

| 추천의 글 |

“영혼을 완전히 새롭게 하며,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에 눈뜨게 할 책이다.”
_ R. T. 켄달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 전(前) 담임목사)

“정보가 아니라 내적 변화를 얻기 위해 읽는 책이 있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내 삶은 이 책으로 인해 영원히 변화되었다. 이제 당신의 삶도 그렇게 될 것이다.”
_ 켄 가이어 (<영혼의 창>, <묵상하는 삶>) 저자

“고난 앞에서 하나님과 자기 자신, 다른 이들에게 정직하고 올바르게 반응한 삶의 기록이다. 가슴이 시원할 만큼 정직하며, 동시에 끝없이 희망적이다.”
_ 빌 존슨 (캘리포니아 레딩 베델교회 담임목사)

“레이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의 카메라의 초점을 다시 맞춘다. 그가 이끄는 대로 길을 떠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실재를 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바라보는 진정한 시각,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진정한 시각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자신의 삶이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과 미래를 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될 것이다.”
_ 랜디 클락 (Apostolic Network of Global Awakening 설립자)

“우리가 다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고, 우리가 아버지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해주는 놀라운 책이다.”
_ 하이디 베이커 (Iris Ministries 설립자 및 대표)

 

 

| 본문 중에서 |

나는 천국의 문화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비유는 왈츠임을 깨달았다. 왈츠에는 사랑이 있다. 왈츠를 추는 두 사람은 단지 춤을 추기 때문이 아니라 함께 있다는 사실에 깊은 환희를 맛본다. 서로를 안고 상대의 눈을 들여다보며 다정히 귀엣말을 속삭인다. 또 왈츠에는 기쁨이 있다. 숨막힐 정도로 가슴 벅찬 생동감, 그리고 상대에게 몸을 맡기고 이리 저리 휩쓸려 다니는 데서 오는 짜릿한 즐거움이 있다. 무엇보다 왈츠에는 두 사람이 하나 되었다는 일체감이 있다. 춤을 추는 두 사람은 음악에 맞추어, 또 서로가 서로에 맞추어, 마치 하나가 된 듯 움직인다. 자세히 살펴보면 창조 기사에도 일정한 리듬이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있었고…보시기에 좋았더라…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 표현들에 담긴 은혜로운 운율을 느껴 보라. 하나님은 춤추고 계셨다! _ 49

 

그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는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예수님은 두려웠다. 그래서 목 놓아 울부짖었다. 그리고 순간 자신을 주체할 수 없었다. 갑자기 예수님은 다시 어린 소년이 되어 버렸다. 두려움에 떨면서 아빠의 무릎에 오른다. 그리고 사력을 다해 손을 뻗쳐 아빠의 목에 매달린다. 그리고 십자가를 물려 달라고 간청했다. 아니, 예수님은 애걸복걸하고 있다. “아빠 제발요. 이 잔은 너무 버거워요. 그리고 너무 써요. 그래도 그 잔을 받아들여야만 하나요? 그래도 그 잔을 마셔야만 하나요? 정말 다른 방법은 없나요?”
  아버지의 대답은 단호했지만, 무릎은 여전히 따뜻했다. 아버지는 차가운 밤공기에 떨고 있는 아들을 두 팔로 꼭 감싸 안으셨다. 그리고 따뜻하게 품으며 안심시켜 주셨다. 파르르 떠는 몸과 마음도 진정시켜 주셨다. 결국 눈물과 고통으로 시작한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끝났다. 잔을 물려 달라는 요청으로 시작된 기도는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라는 자기부인으로 마쳤다. 아들 자신의 탈출구를 찾기 위한 시도로 시작한 기도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기도로 바뀌었다. 이 모두가 아버지의 무릎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무릎에 앉아 울며 자기 뜻을 굴복한 예수님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_ 71

 

나는 어느덧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첫째 아들처럼 살고 있었다. 일은 많이 하고 있는데 그에 준하는 인정은 받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도 화가 났다. 성도들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데에도 화가 났다.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화가 났고, 심지어는 하나님께도 화가 났다. 결국 나는 전혀 다른 두 개의 길을 모두 걸은 셈이 됐다. 처음 길은 반역의 길이었고, 두 번째 길은 종교의 길이었다. 두 길 다 나를 집에서 멀어지게 했으며, 기쁨 없는 삶을 살게 했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서도 멀어지게 했다. 해가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나는 아버지의 밭에서 일했다. 고랑마다 쟁기질을 하고 씨앗을 뿌리고 잡초를 뽑고 물을 주었다. 하지만 17년째로 접어들던 해, 나는 완전히 탈진하고 말았다. 막연히 ‘좀 더 나은 방법이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아니, 좀 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만 했다. _ 79

 

이 책을 집필하기 직전 나는 5일 내내 앓아누워 있었다. 그때 아버지께서는 내 귀에 계속 속삭이셨다. “나는 선하다. 그리고 너는 정말로, 정말로 귀중하단다.”
  단지 그뿐이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무려 5일 동안! 여러분은 내가 나중에는 진저리를 냈으리라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였다. 이 말씀은 내 귀에 아름다운 음악처럼 들렸다. 나는 궁금했다. 왜 하나님이 자꾸 이 말씀을 하실까? 나는 이 시간이 내가 하나님께 조율되는 과정이라 생각했다. 이렇게 조율을 마치고 나니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깨달은 것 같았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전하고,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리는 것이다.
  때때로 나는 하나님이 정말로 얼마나 선하신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나에게 푹 빠져 계시는지 잊고 살 때가 있다. 때로는 우리 모두, 그 사실을 잊어버린다. _ 101

 

 

 

 

추천의 글
감사의 글
서문_빌 존슨
들어가는 글

1장 하나님의 영광에 압도되다
2장 천국의 사랑의 리듬
3장 아버지의 무릎, 아버지의 품
4장 영광스러운 정체성, 아름다운 목적
5장 잃어버린 낙원을 그리다
6장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자
7장 한 마리의 나비가 되기까지
8장 하나님 나라의 큰 그림, 예수님
9장 사랑을 들고 원수에게로
10장 신부로 준비되는 교회
11장 흔들리지 않는 왕국
12장 만물이 새롭게 되는 날


 

 

 

레이프 헤트랜드 LEIF HETLAND 

Global Mission Awareness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며, 세계를 순회하며 자신의 삶과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며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The Baptism of Love》, 《Healing the Orphan Spirit》 등이 있으며, 현재 아내 제니퍼와 네 자녀와 함께 미국 조지아 주 피치트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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