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야, 아빠야
예수님을 움직인 정직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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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예수전도단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
2015-11-30
저자 :
장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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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크기) :
150×200mm
총페이지 :
248면
ISBN :
978-89-5536-490-3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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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움직인 정직한 기도의 힘 


 순종의 삶에 부딪치는 혹독한 시련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김상복 목사, 신은경 전 KBS아나운서, 방송인 김원희 추천!

 


 "그 사랑 때문에 그 눈물 때문에 주님 앞에 예배합니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극심한 고통은 누구나 피해가고 싶을 것이다.

그것도 한창 뛰어놀아야 할 딸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들어가 사경을 헤매는 모습을

마주하는 부모 심정이란 그 어떤 말로도 형용 못할 혹독한 고통이다.

《온유야, 아빠야》 는 전국의 여러 교회와 해외 한인 교회들에까지 

예배 인도자로 초청받아 온 찬양사역자이자 CCM 작곡가 장종택 전도사가

그의 딸 온유(8세)와 함께 보낸 72일간의 병상 일기를 묶은 책이다.     


 2015년 1월 지방에서 집회를 인도하던 중 장종택 전도사는 아내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는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둘째 딸 온유가 위독하다는 것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급히 달려와 보니 온유는 이미 의식을 잃었고

발작을 하며 사경을 헤매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다.

아빠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움직여 주시길 바라는 '정직한 기도'를 부탁하는 것이었다.

기도하겠다는 말이 인사말이 되어 실제로는 간곡히 기도하지 않는 습속 때문에 

딸을 위해 꼭 기도해 주길 바라는 아빠의 심정을 '정직' 이라는 무게감에 담았다.

장 전도사는 스스로 '순결함으로, 정직함으로' 기도하기로 결단하고

절박하게 온유를 위해 기도하며 딸의 상태를 SNS에 올렸다.

그가 말한 '정직한 기도'는 기도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으로 옮기는 것뿐만 아니라

먼저 하나님과 우리를 가리는 죄의 문제에 대한 회개를 강조한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의해 뇌까지 공격당한 온유는

온몸에 주삿바늘을 꽂고 근육이 거의 사라진 상태로 고통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수시로 발작하며 괴로워하는 모습뿐이다.

장 전도사는 아내와 함께 딸을 간호하면서 하루하루 악전고투하지만 상황은 점점 위태롭기만 했다.

그런 혹독한 현실 앞에서 장 전도사와 온유 엄마는 주님 앞에서 불평하지 않고 기도하고 예배한다.

병의 원인은 극적으로 밝혀 졌다.

난소의 기형 종양 때문이고 종양과 싸워야 할 항체가 온유의 몸을 공격해 일어난 희귀명이다.

사투를 벌이는 어린 딸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는 힘든 치료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전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유의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이 일어났고,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각국각지의 수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찾아와

눈물로 기도하며 병원비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온유를 위한 기도의 천사들이 전 세계로 번져가며 하나님이 치유해 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랐다. 

눈도 못 맞추고 고열에 시달리는 온유의 아픔 앞에서

장 전도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고 폭풍 속이지만 평안을 붙잡았다.


온유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순결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기도가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다는 간증을 나누었다.


천사들의 격려와 기도를 받으며 견딜힘을 얻은 장 전도사와 온유 엄마는

병실을 지키고 예배 인도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면서

부활주일에 온유가 회복된 몸으로 예배하기를 간곡히 소망했다.

그리고 기적은 일어났다.

사순절에 온유가 극적으로 의식이 돌아와 두 손을 모으고 "예수님" 을 외치며 울부짖은 것이다.

깨어나지 못할 것 같은 잠에서 깨어난 온유는 아침에 혼자 성경책을 펴들고 앉아서 읽기도 하고

급기야 병실을 걸어 나오며 나사로 같은 기적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온유를 위해 기도하던 사람들은 장 전도사가 올린 영상으로 치유의 하나님, 기적의 하나님을 보며 함께 기뻐했다.  

온유는 부활주일을 앞두고 퇴원하여 부모와 함께 예배당으로 걸어서 들어갔다.

병실에서 죽음의 고통과 싸우며 맞은 생일은 회복된 후

수많은 기도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생명 잔치의 축하 예배로 함께했다.

고통 속에서 소망한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이다.

장 전도사는 딸과 함께한 72일간의 고난을 통과하며 머리와 귀로 알던 하나님을 눈으로 마주하는 은혜를 체험했다.

혹독한 고난의 여정을 지나오며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은 새로운 사명자로서 기적의 은혜를 전하고

아픔을 가진 자들을 위로하며 찬양하고 예배한다.


온유의 아픔과 회복의 기적이 들려준 메시지가 있다. 바로 정직한 기도의 힘이다.

한국 교회가 자신의 안위와 풍요를 기도하는 것을 그쳐야 한다.

온유에게 향하는 기도의 손길처럼 간절한 이웃 사랑의 정직한 기도는 생명을 살려 놓는 역사를 이룬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하나님 의를 위한 거룩한 기도 운동이 이 땅에서 일어날 때 하나님은 분명히 역사하신다.

순종의 삶에도 혹독한 시련은 올 수 있다. 정직한 기도의 동역은 그 시련을 이기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한국 교회는 2015년 부활절을 앞두고 극적으로 회복된 온유의 사연을 통해

이 땅의 아픔을 깊이 애통해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이 어린 딸의 아픔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은 우리의 정직과 순결이 아닐까.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긍휼은 긍휼을 맛본 사람만이 그 긍휼을 흘려보낸다" 는 사실을

평생 적용하며 살겠다는 다짐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지금 이 땅에 필요한 것이 주님 앞에 아픔을 드러내고 정직하게 기도하며 긍휼을 맛보는 것이 아닐까.



| 저자 소개 |

장종택

 

이슬,온유,세빛 세 딸을 둔 찬양사역자.

<은혜로다>, <생명과 바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라는 라이브 워십 앨범과

예배 묵상집 <내 삶 속에 주님 없었다면> 등의 CCM 앨범으로 한국 교회에 순수함과 열정이 가득한 찬양을 공급하고 있다.

그는 주님을 간절히 만나고자 하는 예배자들의 울려온 절실하고 뜨거운 예배 인도자이다.

아날로그적인 예배를 기반으로 한 그의 예배 인도에는 기쁨이 사라진 영혼에 눈물로 기쁨을 회복시키고

굳어 있는 몸을 춤추게 하는 능력이 있다.

그가 작곡한 예배곡들은 한번 들으면 바로 따라 부르게 하는 친숙한 멜로디에 영혼을 터치하는 감동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찬양과 경배의 유서 깊은 학교 CFNI(Christ For the Nations Institute)에서 공부했고,

1997년 뉴욕에서 열린 미주 창작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작곡상을 수상하는 등

예배와 찬양 사역에 있어서 풍부한 이론과 실재를 갖추었다.

예배를 인도할 때마다 자신의 마지막 예배라고 생각하며 모든 열정을 쏟아붓는다.


그런 그에게 2015년 초 76일간 사망의 음침한 계곡을 통과하는 시간이 찾아든다.

유학을 마치고 와서 얻은 딸 온유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에서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딸의 경련과 극심한 고통이 반복되는 위독한 상태를 지키며 혹독한 시간을 감당해 가는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SNS에 기도 부탁 글을 올리고

하나님이 움직여 주시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온유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었고, 회개기도로 삶이 변했다는 간증들이 일어났다.

전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온유의 회복을 간절히 소원하며 정직한 기도의 붐이 일어난 것이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희귀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격은 온유가 치유 되는 과정의 절절한 아픔과 은혜를 모은 병상 일기다.

페이스북과 문자로 응원의 글을 보낸 기도자들의 기록과 그로 인한 폭풍속의 평적을 경험한 담대한 저자의 심경이 담겨 있다.

하나님을 친근하게 만나 온 예배 연서(戀書)를 쓰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위태롭게 만든 고난의 불청객 앞에서

더 깊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일어선 진실한 기록이기도 하다.

찬양사역자로서 외쳐 온 주님의 주 되심에 생명을 걸고 책임져야 하는 고뇌와 아울러 실제로 경험한 치유의 기적을 고스란히 담았다.

E-mail_ jangjongtaeg@hanmail.net

페이스북_ https://www.facebook.com/jangjongtaeg


| 책 속으로 | 

우리 온유의 회복을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 힘든 시간을 불평하지 않고 더 많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기도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부활하시어 온유가 힘든 시간마다 함께해 주시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 봅니다. 온유를 위해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이 없었다면, 그 힘든 시간에 어떤 모습으로 견뎠을까?

하나님의 계획 안에 이렇게 기도로 하나가 된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온유의 생명을 살려 주신 기도에 빚진 심정으로 제 인생의 시간은 사랑을 베풀고 선대하는 것으로 채워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프롤로그 '엄마의 글'  중에


"온유의 뇌에 염증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경련도 일으키고 의식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담당 의사선생님에게 잠정적 원인을 들었다. 그런 온유가 눈을 떴다.

허공을 보는 온유의 동공에 초점을 맞추려고 애썼지만 나를 못 알아본다. 너무나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워 머릿속이 하얗게 됐다.

온유는 뇌파검사를 끝내고 소아 전용 MRI를 1시간 넘게 찍었다.

그리고 조금 전 중환자실로 들어갔다. 현재는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한다.

중환자실도 온유가 호흡곤란을 일으키거나 경련을 일으킬 때 도와주는 역할밖에 못한다고 알려 주었다.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온유 자신이 힘내어 이겨 내는 방법밖에 없단다.

그런데 참 희한하다. 세상 사람들은 병원에서 살릴 방법이 없다고 결론지으면 절망과 포기라는 극한 상황에 내몰려 어찌할 바 몰라 하겠지만,

아내와 나는 '이제 하나님이 일하시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마음이 놓였다.

- ‘1월, 아내의 목소리가 흔들렸다'  중에


전 세계에서 문자와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내 주신다.

우리 부부 이상으로 뜨겁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시니 이게 기도의 부흥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혈장 분리술이 끝나길 기다리며 아내와 문자를 읽는데 어느 분의 "나 자신을 위한 기도도 이렇게 해본 적이 없다" 라는 고백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온유의 아픔은 한국 교회에 "정직한 기도를 깨우라. 자신의 안위를 위해 물질적인 풍요를 요구하는 기도를 그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의를 위한 거룩한 기도를 깨우라"는 메시지로 전달되고 있다.

온유는 이런 기도 안에서 숨 쉬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바라는 기도 안에서 살아날 것이다.

- ‘2월, 온유 생일 선물은 기도해 주시는 천사들중에


그렇게 부등켜안고서 기가 막힌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져 주실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리며 울부짖었다.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고 일하실 주님께 절박하게 기도하며 밤을 지새웠다.

아직까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우리에게 선포하신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며 치유의 그날을 기다린다.

이것이 아침을 맞으며 다시 힘을 내는 이유이다. 새로운 기도제목이 생겼다. 온유의 감정적인 치유 부분이다.

육체가 아픈 것보다 더 힘든 것 같다.

이런 상황이 오래갈 듯하지만 얼른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한다.

아침, 온유의 눈물과 기도의 손을 봤다. 두 손을 기도하듯 모아서 누워 있다. 분명히 뭔가 진행되고 있음을 직감한다.

- ‘3월, 치료의 예수님이 주신 놀라운 기적중에


부활절 아침이다. 이토록 가슴 뛰는 부활절은 내 인생 처음이다. 그렇게 기도하고 기다렸던 부활절이 아니던가!

동두천 동성교회 예배당 긴 의자에 온유와 앉았다. 최

근 몇 달 동안 내 인생을 몰아친 사건들이 영화처럼 지나가니 울컥하기도 하고 감사의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광고 시간에 김정현 목사님이 "우리가 그렇게 기도했던 온유가 오늘 부활절에 교회에 나왔습니다. 가족이 다 나와서 인사해 주시죠" 라고

강단 앞으로 초청하셨다.

한 발 한 발 내딛는 온유의 걸음을 보는 성도님들은 감격과 감사의 함성, 그리고 그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셨다.

그래, 죽었던 온유가 살아난 이 사건은 감동이고 감격이다.

- ‘4월 그리고,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한단다중에


사랑하는 딸의 혹독한 아픔을 지켜보면서 제게 주신 첫 번째 은혜는 이렇듯 참회와 회개였습니다.

두번째 은혜는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나마 느낀 것입니다.

사망의 그늘에 있는 온유를 보며 어떻게든 살리려고 몸부림치는 아비의 심정을 느끼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시로 발작하는 온유를 진정시키려고 가슴으로 누르고 통곡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슬픔을 알 수 있었습니다.

40도를 넘나들던 고열을 진정시키려고 물수건으로 딸의 몸을 닦고 또 닦아 내며 밤을 새우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러했겠구나 ...

이렇듯 저를 뒤덮은 고난은 정직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나아가게 만든 특별한 은혜였습니다.

그 특별한 은혜를 글을 통해 나누게 하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에필로그 ‘아빠의 글중에



| 추천사 | 


2015년 1월에 시작된 온유 가족의 아픔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했다.

온유는 이 시대에 많은 아픔을 가지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가 되었다.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 아이이며 우리에게 기도의 능력을 알려 준 딸이다.

김상복  _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과 내 방식의 신앙생활에만 익숙한 분,

기도 응답의 기쁨을 만끽해 보지 못한 분들과 이 책을 나누고 싶다.

사랑하는 딸의 아픔 앞에서 일희일비하지 않고 늘 함께하시는 주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멋진 하나님의 아들,

장종택 전도사님은 주님이 참으로 예뻐하실 만하다.

김원희  _배우&방송인, SBS <자기야-백년손님> 진행


온유의 고통스러운 치교 과정에서 소생할 수 있을까를 놓고 날마다 기도할 때

우리 주님은 그가 지은 찬양의 가사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소서" 라는 구절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안에서도 그는 삶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김정현  _동두천 동성교회 담임목사


온유의 회복을 위해 정직한 기도를 드린 그 간절함을 통해 우리는 승리하는 삶의 메시지를 배울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절절하게 느끼게 해 주는 귀한 여정에 동참해 큰 은혜를 누릴 것이다.

신은경  _차의과학대학교 교수, 전 KBS 9시뉴스 앵커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한 온유로부터 결국 영혼의 아픔과 죄로부터 치료받은 사람은 우리들이고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자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휴로 온유와 가족들  그리고 장종택 전도사님을 통해 일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임우현  _목사&징검다리선교회 대표, CTS라디오 <번개탄> 진행자


온유의 절박한 상황을 듣고 기도하면서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그 사랑을 주위에 나누는지 알았습니다.

온유를 살리신 하나님은 바로 장 전도사님의 정직한 예배를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전용대  _목사&아워드림선교회 대표, CMTV이사


병마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온유의 첫 외침이 "예수님" 이란 사실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치유자이고

그 분 안에 참된 회복이 있음을 선포해 준다.

이 책은 하나님의 흔드심으로 새롭게 거듭남이 필요한 자, 예수 그리스도가 만드신 치유자의 공동체를 꿈꾸며

정직한 기도가 필요한 모든 신앙인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 같은 고백서이다.

한상민  _한영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 목차 소개 |

추천사

프롤로그  _엄마의 글

 

1월  _아내의 목소리가 흔들렸다

2월  _온유 생일 선물은 기도해 주시는 천사들

3월  _치료의 예수님이 주신 놀라운 기적

4월  그리고  _내가 널 이렇게 사랑한단다


에필로그   _아빠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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